"나만의 개인비서"란 포스트를 쓴 지 거의 일년이 되었군요.
거의 방치상태로 놓아둔 이 블로그의 원래 목적은
새로이 발표된는 web2.0 서비스를 실제 사용해보고
소개해 보기 위한 것이었답니다.
하지만, 처음에 맘 먹었던 계획은 한달을 넘기지 못하고
결국 주인장도 찾지 않는 블로그로 남았습니다.
이제 끝이라고 선언할 때이지 싶군요.
마침, 개인비서 "샌디"로부터 회사를 그만 둔다는 메일이 왔습니다.
많은 새로운 서비스들이 시작되는 것을 보면서 탄성을 질렀는데
또 이렇게 서비스들이 끝나는 것을 보니 아쉬움이 남는군요. 근데, 왜 끝났을까요?
나름대로 좋은 아이디어이지 싶었는데요...그 대답은 제 메일함에 있답니다.
결국은 안보게 되고. 메일은 쌓여가고...나중엔 거의 스팸수준에 머물더군요.
제가 게을러서였을까요?
아마도 게을러여서일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아마도 그 이유로 이번 블로그를 이쯤에서 끝내야겠군요.
비서 "샌디"도 없는데 이제 무슨 수로 제 일정을 관리하겠습니까...--;;;
다음에 더 좋은 쓸꺼리와 더 유능한 비서를 데리고 다시 찾아올 것을 다짐하면서...
Happy Blogging~
거의 방치상태로 놓아둔 이 블로그의 원래 목적은
새로이 발표된는 web2.0 서비스를 실제 사용해보고
소개해 보기 위한 것이었답니다.
하지만, 처음에 맘 먹었던 계획은 한달을 넘기지 못하고
결국 주인장도 찾지 않는 블로그로 남았습니다.
이제 끝이라고 선언할 때이지 싶군요.
마침, 개인비서 "샌디"로부터 회사를 그만 둔다는 메일이 왔습니다.
많은 새로운 서비스들이 시작되는 것을 보면서 탄성을 질렀는데
또 이렇게 서비스들이 끝나는 것을 보니 아쉬움이 남는군요. 근데, 왜 끝났을까요?
나름대로 좋은 아이디어이지 싶었는데요...그 대답은 제 메일함에 있답니다.
결국은 안보게 되고. 메일은 쌓여가고...나중엔 거의 스팸수준에 머물더군요.
제가 게을러서였을까요?
아마도 게을러여서일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아마도 그 이유로 이번 블로그를 이쯤에서 끝내야겠군요.
비서 "샌디"도 없는데 이제 무슨 수로 제 일정을 관리하겠습니까...--;;;
다음에 더 좋은 쓸꺼리와 더 유능한 비서를 데리고 다시 찾아올 것을 다짐하면서...
Happy Blogg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