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ap이라고 링크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미리 보여주는 서비스가 있는데 (자세한 설명은 여기) AdaptiveBlue에서 이와 유사하지만 좀더 똑똑한(?) 서비스 SmartLinks를 선보였다.
1. 설치하기 (티스토리에 설치하기)
스킨편집란의 <head>와 </head>사이에 다음 코드(한줄의 자바코드)를 올린다.
2. 예
글에 단 링크에 자동으로 팝업창 아이콘이 생긴다. 예를 들면,
위의 예에서 "Dreaming in Code"와 "the office" 링크의 우측 상단에 작은 사각형 아이콘이 생긴 것이 보인다. 이것을 누르면 관련된 정보를 보여주는 것이다. 그 외의 링크들은 기존과 동일하다.
3. Snap과의 차이
Snap은 모든 링크의 미리보기 형태라면 SmartLinks는 링크 정보를 분석해서 유용하다 싶으면 관련된 정보를 선택적으로 보여주는 형태다.
4. 기타
현재로서는 아마존, imdb 정도의 웹사이트에 링크를 걸면 스마트링크 아이콘이 생기는 듯하다. 아마, 해당 업체와 광고 협약 등을 통해서 더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아마존이나 이베이의 제휴아이디를 물어 보는 것으로 보아 이와 관련된 이윤 모델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위의 예제에서 "Dreaming in Code"를 처음엔 책의 홈페이지로 걸었는데 스마트링크 아이콘이 뜨지 않아서 의아해했었는데, 진짜 스마트하려면 그 홈페이지와 아마존과의 연관성을 유추해서 스마트링크를 만들어줘야하는 것이 아닐까? 아, 이게 지금 구글이 연관광고 내보내는 기술이었던가?
1. 설치하기 (티스토리에 설치하기)
스킨편집란의 <head>와 </head>사이에 다음 코드(한줄의 자바코드)를 올린다.
<script type="text/javascript" defer="true" src="http://s8.smrtlnks.com/js/bluelink-window.js?auto=yes"></script>
2. 예
글에 단 링크에 자동으로 팝업창 아이콘이 생긴다. 예를 들면,
Dreaming in Code에 관한 책을 최근에 읽었는데 정말 엄청난 포스를 느꼈다. 저자는 Salon.com의 공동 창업자인데, 이 책을 통해서 한 개발 업체의 소프트웨어 제작과정을 NBC의 the office 형태로 보여주면서 동시에 소프트웨어 공학 50년사를 너무도 쉽게(!) 정리해나간다. 아마도 인쇄소에서 나오자마다 바로 고전이 됐지 싶다.
위의 예에서 "Dreaming in Code"와 "the office" 링크의 우측 상단에 작은 사각형 아이콘이 생긴 것이 보인다. 이것을 누르면 관련된 정보를 보여주는 것이다. 그 외의 링크들은 기존과 동일하다.
3. Snap과의 차이
Snap은 모든 링크의 미리보기 형태라면 SmartLinks는 링크 정보를 분석해서 유용하다 싶으면 관련된 정보를 선택적으로 보여주는 형태다.
4. 기타
현재로서는 아마존, imdb 정도의 웹사이트에 링크를 걸면 스마트링크 아이콘이 생기는 듯하다. 아마, 해당 업체와 광고 협약 등을 통해서 더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아마존이나 이베이의 제휴아이디를 물어 보는 것으로 보아 이와 관련된 이윤 모델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위의 예제에서 "Dreaming in Code"를 처음엔 책의 홈페이지로 걸었는데 스마트링크 아이콘이 뜨지 않아서 의아해했었는데, 진짜 스마트하려면 그 홈페이지와 아마존과의 연관성을 유추해서 스마트링크를 만들어줘야하는 것이 아닐까? 아, 이게 지금 구글이 연관광고 내보내는 기술이었던가?


